
안녕하세요, 여러분. 이그노스트입니다!
어느새 풍성한 가을과 함께 한가위가 다시 찾아왔습니다.
언제나 변함없는 관심과 응원을 보내주시는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돌아보면 올 한 해는 여러분께도 조금은 놀라웠을,
그리고 저희에게도 새로운 도전이 되었던 소식들이 꽤 많았던 것 같습니다.
하지만 그런 여러 변화 속에서도
저희가 게임을 만드는 원동력 만큼은 크게 달라지지 않았습니다.
저희에게 관심과 성원을 보내주신 분들께
‘재미와 깊은 여운이 남는 게임’으로 보답하는 것이죠.
올해 남은 시간에도, 그리고 내년에도
꾸준히 흥미로운 소식으로 여러분을 찾아뵐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둥근 보름달처럼 넉넉하고 편안한 한가위 보내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